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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최고치 경신하는 코스닥…1055.82까지 치솟았다

머니투데이 구단비 기자 2021.07.1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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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15일 오후 2시11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82포인트(0.94%) 오른 1054.80을 나타내고 있다. 장중 1055.82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이 홀로 740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 95억원, 457억원 매도 우위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부품이 6.67% 강세다. 일반전기전가는 3.12%, 유통은 2.69% 상승 중이다. 다만 종이/목재는 1.98%, 소프트웨어는 0.67%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 에이치엘비 (65,800원 1200 -1.8%)가 20.88% 상승하고 있다. 휴젤 (185,000원 1900 -1.0%)도 10.46% 강세다. 씨젠 (63,500원 200 -0.3%)은 3.85%, 스튜디오드래곤 (82,500원 200 +0.2%)은 1.15% 약세다.

코스피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16.55포인트(0.51%) 오른 3281.55로 강보합세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 559억원, 1517억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이 2155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업종들도 대부분 상승세인 가운데 음식료업이 2.23%, 의료정밀이 2.02% 강세다. 의약품은 1.51%, 전기가스업은 1.32% 상승 중이다. 종이목재는 0.66%, 화학은 0.32% 약세다.

코스닥 시총 상위 중 셀트리온 (275,500원 8500 +3.2%)이 3.45%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모비스 (267,500원 3000 -1.1%), 삼성바이오로직스 (933,000원 17000 +1.9%) 등은 1%대 상승 중이다. LG화학 (701,000원 15000 -2.1%)은 2.84% 약세, 카카오 (119,500원 2000 -1.6%)는 1.23%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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