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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소폭 강세...M&A 마무리된 한샘 7%↓

머니투데이 정인지 기자 2021.07.1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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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소폭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주 코스피지수는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18% 오른 3270.54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333억원, 기관은 159억원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은 506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철강금속, 증권, 은행, 보험, 의약품, 운수장비 등이 소폭 강세다.

시총 상위주들은 혼조세다. 삼성전자 (77,200원 1100 +1.4%), NAVER,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소폭 오르고 있고, 카카오, LG화학, 삼성SDI는 소폭 하락하고 있다.

사모펀드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에 매각된 한샘 (123,000원 1500 +1.2%)은 7.51% 하락하고 있다. 한샘은 매각 기대감에 이전 3거래일간 상승세를 지속해왔다.

인터파크 (7,200원 230 +3.3%)는 9.76% 오르며 4거래일째 상승세다. 인터파크도 최근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41% 오른 1049.25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847억원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은 544억원, 기관은 290억원 순매도 하고 있다.

시총 상위주들은 대부분 상승 중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카카오게임즈, 셀트리온제약, 펄어비스가 소폭 오르고 있다.


에코프로비엠 (457,400원 2200 +0.5%)은 6.5% 뛰고 있다.

김광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포드향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2022년과 2023년 에코프로비엠의 예상 매출은 각각 2조5400억원, 3조950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성장 속도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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