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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게임 앱 ‘맞춰볼래’, 다운로드 수 200만 달성

머니투데이 박영복 기자 2021.07.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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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핸디랩스▲ 사진제공=핸디랩스




예측 게임 애플리케이션 ‘맞춰볼래’의 열기가 뜨겁다. 맞춰볼래의 제작사 핸디랩스는 맞춰볼래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200만을 돌파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지난 5월 20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데 이어 약 두 달여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셈이다.

맞춰볼래는 블록체인 기반 예측 게임 애플리케이션으로, 디지털 자산의 가격 변동을 예측하는 다양한 게임을 제공한다. 유저는 예측 성공 시 보상으로 핸디 포인트를 지급받아 핸디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다.

예측 게임 외에도 프리톡, 게임 통계, 디지털 자산 관련 시세 정보 및 뉴스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친구 초대, 인기 글 등 여러 이벤트도 제공해 이용자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올해 1월 정식 런칭한 맞춰볼래는 한국뿐 아니라 인도, 필리핀, 미국 등 180여 개국의 유저들이 이용할 뿐 아니라, 국가별로 앰버서더를 채용해 각국의 이용자와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에 힘쓰고 있다.

맞춰볼래는 또한 영어, 중국어, 인니어 등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하며, 각국 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하는 등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을 진행해 세계적인 ‘앱테크’ 애플리케이션으로 거듭나는 중이다.


맞춰볼래는 블록체인 메인넷 플랫폼 플레타의 첫 온보딩 DApp으로서, 올해 3분기에 플레타 월렛에 정식 온보딩될 예정이다. 향후 플레타의 장점인 빠른 속도와 무한한 확장성 등을 활용해 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목표다.

핸디랩스 김준수 대표는 “맞춰볼래는 빠르게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각국에서 이용자를 늘려나가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앞으로 추가적인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공하고 더 많은 언어를 지원해 대표적인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앱으로 자리 잡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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