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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여자농구 박신자컵 선수단·관계자 코로나19 전원 음성 판정

스타뉴스 김우종 기자 2021.07.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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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엠블럼. /그래픽=WKBL 제공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엠블럼. /그래픽=WKBL 제공




2021 여자프로농구 박신자컵 서머리그 선수단 및 관계자 전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1일 "이날 실시한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참가 선수단 및 관계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12일 경기 일정은 정상 진행하며, 11일 코로나 검사 시행으로 인해 연기된 2경기 중 BNK 썸과 대학선발의 경기는 대회 휴식일인 14일 오후 3시에 통영체육관에서 열린다"고 설명했다.



연맹은 "하나원큐와 신한은행의 경기는 신한은행 소속 선수의 긴급 코로나19 검사 진행으로 인한 경기 개최 불능 사유로 인해 신한은행의 몰수패로 처리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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