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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JYP 주식 88만주 팔았다…365억 현금화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2021.07.0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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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영(JYP)이 19일 오후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열린 ‘비(정지훈)와 김태희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 박진영(JYP)이 19일 오후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열린 ‘비(정지훈)와 김태희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가수 박진영이 보유 중인 JYP엔터테인먼트 JYP Ent. (40,150원 450 +1.1%)주식 2.5%를 시간외대량매매로 팔았다. 현금화한 금액은 365억원이다.

1일 JYP Ent.는 최대주주인 박진영이 보유중인 주식 88만7450주를 시간외매매로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박진영의 지분율은 18.23%(646만9640주)에서 15.70%(558만2190주)로 줄었다.

매도 단가는 주당 4만1230원이다. 이날 종가 (4만750원)보다 1.3% 높다.



박진영은 이번 매매로 365억8956만3500원의 현금을 보유하게 됐다. 회사 측은 매수자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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