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켐트로스 대표 "어린이 교통 안전 지킴이 1·2·3·4단계 약속"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2021.06.3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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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 켐트로스 이동훈 대표 /사진제공 = 켐트로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 켐트로스 이동훈 대표 /사진제공 = 켐트로스


IT와 의약소재를 만드는 코스닥 상장사 켐트로스 (6,920원 ▼120 -1.70%)가 어린이 교토안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동훈 켐트로스 대표이사는 30일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켐트로스도 동참한다"며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가 어린이 우선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릴레이 챌린지는 전해철 행안부 장관을 비롯해 9개 시·도 지사, 11개 시·도 경찰청장, 10개 시·도교육감이 참여했다. 스포츠 스타인 김연아, 홍명보, 이승엽과 '잉꼬' 탤런트 부부 최수종·하희라 등 1400여명이 참여 중이다.

이 대표는 "켐트로스는 전기차, 수소차용 2차전지와 연료전지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자동차와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이 많다"며 "우리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이번 캠페인에 도움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이 대표의 릴레이 챌린지 참여는 켐트로스 사내로 확대될 전망이다. 켐트로스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인증샷'을 올리는 사내 릴레이 챌린지도 시작했다.

한편 SG주식회사 박창호 대표의 지명을 받고 릴레이 챌린지 참가한 이동훈 대표는 다음 주자로 박병욱 제노레이 대표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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