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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포커스, 코로나19 진단 핵심원료 독점 계약 소식에 상한가

머니투데이 구단비 기자 2021.06.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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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포커스 (5,650원 ▲50 +0.89%)가 코로나19(COVID-19) 진단키트의 핵심원료를 독점 계약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30일 오후 2시17분 제노포커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30원(29.99%) 오른 1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제노포커스는 이날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인 국내 법인 한국피셔스과학과 3년 간 '프로테이나제 케이(Proteinase K)'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진다.



프로테이나제 케이는 PCR(연쇄반응)을 기반으로 코로나19 진단 시 고효율 추출 키트에 쓰이는 핵심 원료다. 제노포커스는 지난해 8월 국산화에 성공했고, 11월부터 국내 진단키트 회사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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