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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 전지현 꺾고 부동산 투자의 귀재 1위…차익만 '398억'?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1.06.2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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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 가수 비 부부/사진=머니투데이 DB, Mnet배우 김태희, 가수 비 부부/사진=머니투데이 DB, Mnet




김태희 비 부부가 억소리 나는 투자의 귀재 스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5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남다른 부동산 안목으로 '억' 소리 나는 시세 차익을 거둔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명단 4위는 배우 류승범이었다.



류승범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상가 주택 건물을 매입 및 깔끔한 외관의 4층 건물로 신축해 62억8000만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이 뿐만 아니라 3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건물을 보유 10년 만에 매각해 시세 차익 47억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류승범은 총 109억원에 달하는 시세 차익을 얻었다.

3위는 배우 손지창 오연수 부부였다.

손지창 오연수 부부는 노후 건물을 직접 신축, 장기 보유하며 15년 만에 총 111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

2위에는 배우 전지현이 이름을 올렸다.

전지현은 2007년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을 매각해 시세 차익을 144억 원 남겼으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주택단지를 매각해 55억원의 차익을 남겼다.

이처럼 전지현은 여러 건물을 사서 매각해 얻은 시세 차익만 총 200억원 이상이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 투자의 귀재 스타' 대망의 1위는 배우 김태희 가수 비 부부였다.


김태희 비 부부는 과거 '땅 부자' 스타 1위에 오른데 이어 부동산 시세 차익 1위에 올랐다. 이 부부는 놀라운 안목으로 여러 채의 건물을 일찌감치 구매, 총 398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

부동산 전문가는 김태희 비 부부에 대해 "부동산 운영이 가능할 만큼 완벽에 가까운 투자 안목을 가지고 있다"며 "투자의 고수 같다. 두 분 모두 강남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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