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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미국 간 김영철 대신 28일 '철파엠' 스페셜 DJ 출격…16년 만의 DJ 귀환

뉴스1 제공 2021.06.2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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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 사진제공=AG Corporation © 뉴스1배우 장근석/ 사진제공=AG Corporation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장근석이 김영철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DJ를 맡는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측은 25일 "배우 장근석이 오는 28일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DJ로 전격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김영철은 미국 코미디쇼 출연을 위해 최근 출국했고, 이에 장근석이 김영철을 대신해 스페셜 DJ를 맡게 됐다.

장근석은 지난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장근석의 영스트리트' DJ를 맡은 바 있다. 이후 16년 만에 다시 DJ 자리에 앉게 됐다. 이번 스페셜 DJ는 평소 친분이 있던 김영철과의 의리를 지키고자 출연에 응했다는 후문이다.



장근석은 '김영철의 파워FM'에서 DJ로 출연해 생방송으로 직접 청취자들과 소통하면서 평소 볼 수 없었던 인간 장근석의 솔직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성우 박지윤, 이문희가 영화 한 편을 축약해 라디오 생방송 드라마를 들려주는 월요일 코너 '나나랜드'에도 함께 참여해 배우로서의 면모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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