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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오늘 득남 "아이와 나 모두 건강…모두 감사해요"

머니투데이 이영민 기자 2021.06.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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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안무가 배윤정이 득남 소식을 직접 전했다.

배윤정은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기랑 저랑 모두 건강해요"라며 "모든 분들 감사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배윤정은 이날 오전 경기도 일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41세 나이에 시험관 시술로 임신했다.

배윤정은 E채널 예능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해 출산 준비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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