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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라이프, '접이식 폴딩 매트' 출시...충격 흡수력·안전성↑

머니투데이 권현수 기자 2021.06.2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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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의 생활·리빙 브랜드 '앱코 라이프'는 최근 '접이식 폴딩매트 FM180'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접이식 폴딩 매트는 층간소음이나 미끄러짐 등 운동하면서 발생하는 문제를 줄여 운동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5cm의 두툼한 두께감과 충격을 최소화하는 EPE 소재를 7겹으로 사용해 충격과 소음을 차단했다. 한국소음진동을 통해 실험한 결과 층간소음 감소 효과 62.8%의 수치를 기록한 정도로 충격 흡수력이 우수하다.



또 이 제품은 PVC 레더를 사용해 매트 사용 시 밀림현상 없이 안정적으로 운동할 수 있다. 생활방수도 가능해 운동하며 흘리는 땀이나 물 등에 의한 오염을 예방한다. 공신력 있는 인터텍(Intertek) 기관으로부터 소재에 대한 안전성을 입증 받아 유해물질 검출에 대한 걱정도 없다.

말아서 보관하는 기존의 얇은 매트는 사용 시 매트의 양쪽 끝이 말리는 단점이 있지만, 앱코 라이프의 접이식 폴딩 매트는 언제 어디서나 접고 펼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경우 폴딩 매트를 반으로 접어 옆에 달린 손잡이를 활용해 빈 공간에 보관하면 된다.


앱코 라이프, '접이식 폴딩 매트' 출시...충격 흡수력·안전성↑


사이즈도 넉넉해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사용을 할 수 있고 깔끔한 그레이톤의 색상으로 제작됐다. 만약 제품이 오염된 경우 온수에 중성세제를 첨가해 스폰지로 부드럽게 세척 후 지우개를 사용하면 깨끗하게 제거된다.

앱코 라이프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홈트레이닝족이 늘고 있지만, 층간소음이나 미끄러짐 등으로 불편함을 겪는 이가 많아 이런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접이식 폴딩 매트를 개발했다"며 "운동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접이식 폴딩 매트로 집에서도 부담 없이 운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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