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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백종원 보조 합격…양세형 "내가 질 것 같아?"

뉴스1 제공 2021.06.24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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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24일 방송

SBS '맛남의 광장' © 뉴스1SBS '맛남의 광장'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맛남의 광장' 곽동연이 보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4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곤드레 체험이 그려졌다.

곽동연이 요리존에서 백종원, 양세형을 도와 재료 손질에 나섰다. 곽동연은 어색한 칼질에 어려움을 겪던 것도 잠시, 백종원의 부름에 주방을 휘젓고 다니며 보조 일을 톡톡히 수행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런 곽동연의 모습에 양세형은 "빠릿빠릿하다. 옆에 와서 싹 도와주고 간다"며 칭찬했다. 더불어 양세형은 "오늘 작정하고 나왔는데? 멋있는 모습 보여주려고. 내가 질 것 같아?"라고 너스레를 떨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열정 넘치는 곽동연의 모습에 백종원도 "세형아 너 안 되겠는데?"라며 인정했다.


한편 SBS '맛남의 광장'은 지역의 특산품이나 로컬푸드를 이용한 신메뉴를 개발해 휴게소, 철도역, 공항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교통 이용객들에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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