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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임수정, 변함없는 동안 미모…"비건 삶 시작"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1.06.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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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정 /사진=킹콩 by 스타쉽, 오보이! 매거진배우 임수정 /사진=킹콩 by 스타쉽, 오보이! 매거진




배우 임수정이 남다른 동안 미모를 뽐냈다.

24일 임수정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매거진 '오보이!'(Oh Boy!) 110호의 커버를 장식한 임수정의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임수정은 등이 브이넥으로 파인 프릴 원피스를 입고 고개를 살짝 돌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스스한 웨이브 헤어를 연출한 임수정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임수정 /사진=킹콩 by 스타쉽, 오보이! 매거진배우 임수정 /사진=킹콩 by 스타쉽, 오보이! 매거진
또 다른 컷에서 임수정은 얇은 흰색 펀칭 원피스를 입고 머리카락에 꽃을 꽂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녀린 체구가 눈길을 끈다.

인터뷰에서 임수정은 "지인과 함께한 채식 여행 이후 이전과는 전혀 다른 라이프스타일이 됐다"며 "자연스럽게 동물복지나 환경에 관심이 가게 됐다. 결국엔 다 연결돼 있더라"며 비건 삶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임수정은 "채식문화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친환경적인 제품도 굉장히 멋지고 힙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임수정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OhBoy!' 110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임수정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임수정은 영화 '싱글 인 서울'을 촬영했으며 드라마 '멜랑꼴리아' 출연을 앞두고 있다.

배우 임수정 /사진=킹콩 by 스타쉽, 오보이! 매거진배우 임수정 /사진=킹콩 by 스타쉽, 오보이!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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