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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분노 "운전 경력 20년 만에 이런 이중주차 처음 봐"

머니투데이 신정인 기자 2021.06.2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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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효/사진=김원효 인스타그램개그맨 김원효/사진=김원효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원효가 무개념 이중주차에 분노했다.

김원효는 지난 21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와 돌아버리겠네. 운전 경력 20년 만에 이런 이중주차는 처음 봄. 이렇게 해놓고 진짜 다 어디 갔다고?"라며 해시태그에 '기본개념 상실'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주차 구역을 넘어 주차해둔 다수의 차량이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갑갑하다", "운전 다시 배워야 하는 사람들", "저러면 운전자는 어디로 빠져나가야 하는지" 등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원효는 2011년 동료 개그우먼 심진화와 결혼, 최근 개그맨 이상훈과 함께 패러디 그룹 다비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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