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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딸, 친구에게 팔 물려와 가슴 찢어졌지만…"

뉴스1 제공 2021.06.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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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SNS © 뉴스1박슬기 SN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박슬기가 다친 딸에 대한 속상함을 전했다.

박슬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뻐 죽겠다, #컬러데이 #수박데이"라는 글과 함께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수박을 먹고 있는 딸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그는 이어 "어린이집 친구에게 팔을 물려와서 너무 가슴이 찢어지지만, 예전에 소예가 다른 친구를 상처 내서 너무 죄송스러웠을 때가 생각나더라"며 "곧 괜찮아지지 않겠냐"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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