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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남편 제이쓴과 결혼 후 첫 외박 예능…내 소중함 일깨워줘"

뉴스1 제공 2021.06.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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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자바 유튜브 캡처 © 뉴스1골라자바 유튜브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골라자봐'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떨어져 지낸 소감을 밝혔다.

홍현희는 16일 온라인을 통해 방송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LG 헬로비전 '호동's 캠핑존-골라자봐'(이하 '골라자봐') 제작발표회에서 양세찬과 캠핑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것에 대해 남편 제이쓴이 질투하지 않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이어 "결혼하고 처음으로 외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맡아서 이 시간을 기다린다"며 "1박2일 만큼 떨어지다 보니 남편에게 저에 대한 그리움이 생기더라"면서 "사랑의 세포,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자랑했다.



이에 양세찬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연락을 안 한다고 폭로했다. 그는 "단 한번도 연락을 안 한다"며 "전화, 영상통화 등 한번을 안 하더라"고 폭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골라자봐'는 전국 각지의 숨겨진 캠핑 명소를 배경으로 야생 버라이어티, 먹방, 로맨스 등 장르를 넘나들며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세 가지 콘셉의 프라이빗 캠핑존에서 펼쳐지는 연예인들과 일반인들의 생생한 캠핑 현장을 담아낸다. 강호동 이상민 조재윤 양세찬 홍현희가 출연하며 이날 오후 8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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