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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동거' 장기용·이혜리, 키스 1초 전 포착…설렘 폭발[N컷]

뉴스1 제공 2021.06.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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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간 떨어지는 동거' © 뉴스1tvN '간 떨어지는 동거'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과 이혜리의 입맞춤 1초 전 모습이 공개됐다.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극본 백선우, 최보림/ 연출 남성우) 측은 16일 신우여(장기용 분)와 이담(이혜리 분)의 입맞춤 1초 전 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신우여와 이담이 등 뒤로 펼쳐진 연등 아래 마주 보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온 신경이 서로에게만 집중된 듯 상대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을 감싸고 있는 선홍빛 연등이 로맨틱 분위기를 더욱 자극하며 설렘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이어진 스틸컷 속에는 신우여가 이담에게 성큼 다가가고 있다.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아찔한 투샷이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인다.

'간동거' 제작진 측은 "신우여와 이담의 관계에 큰 변화가 시작된다"라며 "신우여가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이담을 지키기 위한 모습을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간 떨어지는 동거'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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