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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일, 바크하우스 노래로 거친 샤우팅…윤도현 "한국의 로니 제임스 디오"

뉴스1 제공 2021.06.1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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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가수전' 15일 방송

JTBC '유명가수전' 캡처 © 뉴스1JTBC '유명가수전'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유명가수전' 정홍일이 강력한 샤우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유명가수전'에서는 YB 윤도현이 게스트로 나온 가운데 정홍일이 자신만의 가창력을 뽐냈다.

정홍일은 "제가 활동했던 헤이메탈 밴드 바크하우스의 1집 노래를 부르겠다"라며 '웰컴 투 더 바크하우스'를 선곡했다. 윤도현은 "그 노래 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무대에 선 정홍일은 "청중에게 부탁이 있다"라며 간단한 떼창을 연습시켰다. 이에 윤도현은 "열심히 할게, 시키는대로 다 할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작부터 카리스마가 폭발한 무대였다. 정홍일은 거친 샤우팅으로 보는 이들에게 귀호강을 선사했다. 헤비메탈 밴드의 퍼포먼스는 물론 관객과 하나 되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


정홍일의 무대를 지켜본 윤도현은 "한국의 로니 제임스 디오네. 너무 멋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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