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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문근영, 원조 '국민 여동생' 근황…"얼굴로 꼬셔야지"

머니투데이 신정인 기자 2021.06.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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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배우 문근영/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근영이 원조 '국민 여동생'다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4일 문근영은 인스타그램에 "그래 나 패알못(패션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쳇. 얼굴로 꼬셔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그가 2019년 태국 치앙마이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당시 33세의 나이였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투명한 피부와 동안 이목구비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문근영은 2004년 영화 '어린 신부'에서 귀여운 비주얼과 빼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국민 여동생'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바람의 화원', '사랑따윈 필요없어', '신데렐라 언니', '청담동 앨리스' 등 다수의 흥행작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았다.

그는 2019년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지난해 8월에는 16년간 몸 담아온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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