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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볼륨감 드러낸 화보…'억만장자' 재벌 사모님의 위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1.06.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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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델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사진=모델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모델 미란다 커가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14일(한국시간)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믹스 매거진에 실린 자신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살이 다 비치는 시스루 도트 블라우스를 입고 아찔한 볼륨감을 뽐낸 모습이다. 여기에 그레이 탱크톱과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미란다 커는 블랙 레더 재킷을 어깨에 걸치고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인스타 스토리에 올라온 컷에서는 흰색 재킷을 입고 메이크업을 수정 중인 모습이다.

특히 미란다 커는 아이 셋을 낳고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 후 2017년 자산이 5조원(2018년 기준)이 넘는 '스냅챗' CEO(최고경영자)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다.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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