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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아시아교류협회 홍보대사 임명

뉴스1 제공 2021.06.1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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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뉴스1오메가엑스©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아시아교류협회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11일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는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젠, 제현, 케빈, 정훈, 혁, 예찬)가 오늘 오전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열린 아시아교류협회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아시아교류협회는 국가 간 소통과 공유를 통해 아시아가 함께 공존하고 번영해 나갈 수 있는 포럼, 국제개발협력 사업 등을 진행하는 외교부 등록 비영리 민간단체(NPO)로, 국내외 청소년의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비롯해 올바른 성장 지원 교류를 통한 아시아 청소년의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및 국제사회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오메가엑스는 메콩 5개국(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농촌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아동들의 안전한 통학길 지원을 위한 안전 다리 건설 프로젝트 ‘프렌들리 브릿지’를 비롯해 아시아교류협회가 진행 중인 주요 사업들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독려하며 홍보대사의 역할을 펼칠 계획이다.

아직 데뷔 전임에도 오메가엑스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관광 명예 홍보대사 위촉, 세계 최대의 광고 네트워크를 가진 DDB월드와이드 한국지사인 DDB코리아와의 업무 협약, 신인 아이돌 최초 코엑스 옥내외 LED 대형 전광판 장식, 아시아교류협회 홍보대사 위촉 등 스케일이 다른 뜨거운 행보를 이어가며 정식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가고 있다.


오메가엑스는 오는 30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바모스’를 발매하며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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