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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행안부와 전자증명서 활성화 MOU 체결

머니투데이 김세관 기자 2021.06.1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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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바리퍼블리카/사진제공=비바리퍼블리카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 운영사 비버리퍼블리카는 오는 11일 행정안전부와 전자증명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다고 10일 밝혔다.

토스 측은 이를 계기로 7월부터 스마트폰 토스 앱(애플리케이션)에서 각종 전자증명서를 발급·조회 하고 필요로 하는 기관에 제출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토스 앱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전자증명서는 △주민등록등초본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 △사업자등록증 △소득금액증 △국민연금 가입자격증 △납세증명서 등 30종이다. 토스 측은 점차 발급 가능한 전자증명서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토스 관계자는 "향후 많은 금융서비스가 온라인화·모바일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토스가 다양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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