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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Gucci)의 새로운 젠더리스 컨템포러리 주얼리 컬렉션, '구찌 링크 투 러브(Gucci Link to Love)'

머니투데이 박주혜 로피시엘 2021.06.1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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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찌 링크 투 러브(Gucci Link to Love)’ 주얼리 컬렉션/사진= '구찌 링크 투 러브(Gucci Link to Love)’ 주얼리 컬렉션




구찌(Gucci)가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구찌의 새로운 젠더리스 컨템포러리 주얼리 컬렌셕인 '구찌 링크 투 러브(Gucci Link to Love)'는 무한히 순환되는 삶과 로맨스 그리고 함께하는 순간을 의미한다. 매끈하고 기하학적인 형태로 겹쳐 연출할 수 있는 주얼리 컬렉션으로 80년대를 연상시키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눈에 띈다.

링크 투 러브 컬렉션은 링·브레이슬릿·네크리스 및 이어 링으로 구성돼 있으며 옐로우·화이트·핑크의 세 가지 골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구찌 로고를 제품 전반의 장식적인 요소로 활용해 아이덴티티를 높였다.




무한을 상징하는 숫자 '8'을 연상시키는 팔각형 모양의 링과 브레이슬릿은 여러 개를 겹쳐 연출할 수 있다. 보석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제품과 쉽게 열고 잠글 수 있는 클래스프 잠금장치를 적용한 브레이슬릿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의 파인 주얼리 네크리스·브레이슬릿 이어 링 제품은 모두 구찌 로고가 그래픽 디테일로 들어간 작은 바 형태의 펜던트가 특징이다. 또한 파인 주얼리 브레이슬릿과 이어 링은 18K 옐로우와 핑크 골드 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바가 달린 화이트 골드로 펜던트 이어 링은 가느다란 체인에 장식이 달린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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