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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서울 스마트모빌리티 엑스포 전시관 운영

머니투데이 오상헌 기자 2021.06.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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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E2021에서 KT가 운영하는 전시관 조감도SSME2021에서 KT가 운영하는 전시관 조감도




KT가 10~12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SSME 2021)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파트너, KT' 주제의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KT 전시관은 △자율주행 플랫폼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IVI(In-Vehicle Infotainment) 플랫폼 3개존으로 구성됐다.

'자율주행 플랫폼' 존에선 '영상분석 솔루션'과 '정밀측위 기술'이 활용된 제주도 내비게이션 시연이 가능하다. 차량과 차량, 차량과 도로간에 실시간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C-ITS(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를 체험할 수 있다.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존에서는 차세대 모빌리티 관련 B2B(기업간거래) 솔루션들을 시연한다. 드론택시와 같은 미래 항공 모빌리티 수단인 도심항공교통(UAM)을 관제하는 '무인 비행체 교통관리(UTM)' 플랫폼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IVI(In-Vehicle Infotainment) 플랫폼' 존에선 GV70 등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차량에 최초 적용한 차량 내 '지니뮤직 스트리밍' 서비스와 KT가 국내 최초로 완성차에 제공하는 AI 기반 차량연계 솔루션인 'AI 모빌리티 인포테인먼트'를 체험할 수 있다. 도심의 교통상황을 반영한 교통상황 예측 솔루션인 '기가트윈 트래픽(GiGATwin Traffic)'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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