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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홀린 '쿠키런' 시리즈…1.5억건 내려받았다

머니투데이 윤지혜 기자 2021.06.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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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브시스터즈/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 (92,100원 900 -1.0%)는 '쿠키런' 시리즈의 글로벌 통합 다운로드 수가 1억5000만건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여기에 쿠키런 전신 '오븐브레이크' 시리즈까지 더하면 다운로드는 1억7000만건으로 치솟는다.

데브시스터즈는 2013년부터 8년간 쿠키런 지식재산권(IP) 기반의 다양한 게임을 선보였다. △2013년 쿠키런 포(for) 카카오 △2014년 라인(LINE) 쿠키런 △2016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2018년 쿠키워즈 △2020년 쿠키런: 퍼즐 월드 △2021년 쿠키런: 킹덤이 대표적이다.

쿠키런 포 카카오는 국내에서만 다운로드 3000만건 기록했다. 해외로 무대를 넓힌 라인 쿠키런은 7000만건,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3700만건을 달성했다. 최근작인 쿠키런: 킹덤은 출시 두 달 반 만에 세계에서 1000만건 이상 내려받으며 IP 저력을 입증했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1억5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축적한 쿠키런 게임 프랜차이즈를 확보하게 됐다"며 "게임개발 자회사 '프레스에이'를 중심으로 3D 캐주얼 액션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쉬'(가제)를 개발하는 등 쿠키런 게임 프랜차이즈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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