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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도 망고가 대세…인터컨 코엑스 '망고 디저트 패키지'

머니투데이 유승목 기자 2021.06.0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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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 대표 여름과일 망고로 만든 빙수+애프터눈티 세트 선봬

/사진=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사진=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GS리테일의 호텔부문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이하 인터컨 코엑스)는 망고를 활용한 여름 대표 디저트인 망고 빙수와 애프터눈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망고 디저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인터컨 코엑스는 지난달부터 판매를 시작한 애플망고 애프터눈티 세트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배를 훌쩍 뛰어넘는 등 망고 디저트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이번 패키지를 구성했다. 1층 로비 라운지에서 오는 8월 말까지 정상 가격에서 최대 3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애플망고 애프터눈티 세트는 다쿠아즈, 망고 에끌레어, 망고 밀푀유 등 다양한 디저트와 세이보리로 구성했다. 제과 기능장인 김동우 셰프가 직접 만든 애플망고 크림치즈 맛을 비롯, 수제잼 3가지가 스콘과 함께 나오고 티나 커피 중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동일한 구성으로 애플망고 애프터눈티 세트를 투고(To go) 형태로 테이크아웃 할 수도 있다.




망고 디저트 패키지는 3~4명이 즐길 수 있다. 네이버를 이용해 사전 예약결제할 경우 3인용 세트는 애프터눈티 2인용 세트와 1인용 망고 빙수, 커피 3잔으로 구성되며 9만36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4인용 세트는 애플망고 애프터눈티 2인용 세트와 2인용 망고빙수, 커피 4잔이 포함되며 10만9800원(세금·봉사료 포함)이다.

호텔 관계자는 "망고 디저트의 판매량이 올 봄 인기리에 판매됐던 딸기 애프터눈티 세트와 비교해도 30% 가량 판매가 늘어날 만큼 인기"라며 "해외에서 맛봤던 이국적인 망고의 맛을 다양하게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이번 패키지가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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