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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서 임신 계획하더니…조현재♥박민정 둘째딸 임신

머니투데이 신정인 기자 2021.06.0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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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로골퍼 박민정/사진=박민정 인스타그램전 프로골퍼 박민정/사진=박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조현재 아내이자 전 프로골퍼 박민정이 둘째 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민정은 지난 1일 오후 아들 우찬이과 함께 나들이에 나서는 사진을 게재하며 "송충이, 개미, 귀뚜라미 구경으로 잘 놀아주고 잘 기다려주는 우찬이"라고 적었다.

이어 해시태그에 '팔당 어딘가에서', '엄마랑 여동생이랑 함께' 등을 덧붙이며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축하 댓글을 이어달았고 박민정은 답글에 "(우찬이는) 오빠가 될 예정이에요", "이제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배) 라인이다", "출산예정일은 11월 초다" 등이라고 알렸다.


앞서 박민정-조현재 부부는 지난 1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 둘째 임신 계획을 이야기한 바 있다. 박민정은 "임신 가능 확률도 평균 이상"이라며 "둘째는 딸을 가지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민정과 조현재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우찬이를 두고 있다. 조현재는 지난 4월 아센디오 리저브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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