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주' 엮인 PN풍년 "김동연 전 부총리와 전혀 관련 없다"

머니투데이 김영상 기자 2021.05.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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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차기 대선주자로 꼽히는 김동연 유쾌한 반란 이사장(전 경제부총리)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 KB금융 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청년들과 공감, 소통의 장, 영리해(Young+Understand)’ 강연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5.21/뉴스1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차기 대선주자로 꼽히는 김동연 유쾌한 반란 이사장(전 경제부총리)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 KB금융 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청년들과 공감, 소통의 장, 영리해(Young+Understand)’ 강연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5.21/뉴스1


최근 '김동연 테마주'로 분류되는 PN풍년 (8,080원 0.00%)이 "최상훈 감사가 덕수상고, 국제대 동문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 이상의 친분관계가 없다"고 25일 공시했다.



PN풍년은 이날 공시에서 "과거 및 현재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당사의 사업과 전혀 관련이 없다"며 "최근 현저한 시황 변동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항으로 현재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공시 규정상 중요한 공시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PN풍년은 최근 대권 도전설이 불거진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테마주로 묶여 주가가 큰 폭으로 움직였다. 지난 21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고 24일 역시 11.69% 급등했다.



한편 PN풍년은 이날 오후 1시52분 현재 전날보다 3.10%(400원) 내린 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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