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홍수현 예비남편은 의료계 종사자? "배우 사생활 확인불가"

뉴스1 제공 2021.05.18 13:22
의견 남기기

글자크기

배우 홍수현/뉴스1 © News1배우 홍수현/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홍수현(40)의 예비남편이 의료계 종사자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18일 홍수현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는 홍수현의 예비남편에 대해 "배우의 개인적인 일이어서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오는 28일 결혼식을 올리는 것 여부 역시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6일 홍수현 소속사는 홍수현이 이달 중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한다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던 중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수현은 비연예인인 남편과 가족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간소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홍수현은 지난 1999년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해 '카이스트' '맛있는 청혼' '상두야 학교가자' '매드독' '부잣집 아들', 영화 '영화는 영화다' '인사동 스캔들'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KBS 2TV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했으며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의 의견 남기기 등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