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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가슴선 드러낸 파격 보디슈트…볼륨 실루엣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1.05.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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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찔한 전신 보디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핼러윈 파티가 그리워요. 올해는 어떤 사람으로 변신하죠?"라며 "올해도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사라지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몸에 딱 달라붙는 메탈릭한 소재의 초록빛 전신 보디슈트(캣슈트)를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브이'(V)자로 깊게 파인 네크라인의 캣슈트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실루엣을 강조하는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는가 하면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지어보이기도 했으며, 부스스한 헤어스타일, 푸른빛 아이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글을 본 팝 가수 에이브릴 라빈은 "올해는 나로 변신해보는 건 어때요? 그리고 나는 당신이 되는 거죠!"라고 제안해 누리꾼들로부터 '좋아요' 3만개 이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누리꾼들은 "원더우먼으로 변신해봐요" "영화 '사관생도 켈리' 속 켈리로 변신하세요" 등 다양한 의견을 냈다.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초록색 캣슈트 외에도 레오파드 무늬가 멋스러운 캣슈트를 입은 모습도 공개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몸에 딱 붙는 밀착 의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99년 1집 앨범 'Baby One More Time'으로 데뷔했으며, 'Oops I did it again' 'Toxic'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스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살 연하의 모델 샘 아스하리와 공개 연애 중이며, 아버지의 후견인 자격 박탈 여부를 놓고 법적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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