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유아인 모델 커피브랜드 '오리진' CF공개

머니투데이 지영호 기자 2021.05.1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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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유아인 모델 커피브랜드 '오리진' CF공개


동원F&B (45,750원 ▲1,700 +3.86%)가 11일 배우 유아인을 모델로 한 커피 브랜드 '오리진(Origin)' 론칭 CF를 공개했다.

'오리진'은 1개 국가 단일산지에서 재배한 싱글 오리진 원두로 만든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로, 여러 산지의 원두를 섞은 '블렌드(Blend)' 커피와 달리 해당 국가의 원두 본연의 맛과 풍미가 그대로 담겨있다. 카페라떼, 돌체라떼, 토피넛라떼 등 3종으로 구성돼있으며 각각의 원두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로스팅으로 풍미를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또 프리미엄 유제품 브랜드 '덴마크'만의 독창적인 커피 추출 방식인 'PRE-A&T(Preserve Aroma & Taste)' 공법을 사용해 커피 본연의 향을 더욱 살렸다. 'PRE-A&T' 공법은 원두에서 추출한 커피 추출액을 급속 냉각하는 공법으로, 원두 고유의 맛과 풍미를 오랜 기간 보존할 수 있다.

이번 CF는 배우 유아인이 모델로 출연해 '높아진 커피 취향에 딱 맞춘 독보적 싱글 오리진 커피'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특색있는 커피 맛을 강조했다.



동원F&B 관계자는 "독보적인 개성과 존재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오리진' 브랜드의 이미지와 잘 어울릴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원두 각각의 독특한 풍미가 살아있는 '오리진' 커피 3종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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