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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 "첫 정규 선주문 171만장, 칠드림 앨범에 큰 사랑 감사"

뉴스1 제공 2021.05.1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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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SM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엔시티 드림/SM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신보 선주문량이 171만 장을 돌파한 소감을 전했다.

엔시티 드림은 10일 오후 2시 첫 번째 정규 앨범 '맛 (Hot Sause)'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진행은 엔시티 도영이 맡았다.

이날 마크는 새 앨범 선주문량이 171만 장을 돌파한 것에 대해 "우선 이런 성적을 떠나서 저희가 첫 번째 정규를 일곱명이서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의미가 컸다"라며 "저희끼리 얘기하면서 재밌게 하고, 행복하게 하자는 게 가장 큰 포인트였는데 거기서 팬 분들도 많은 사랑을 주셔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팬분들과 더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굉장히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해찬은 "우선 뜨거운 사랑 주신 팬 시즈니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저희가 차근차근 성장해왔고, 멤버들 만큼 고생해준 스태프에게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규 1집 '맛'은 동명의 타이틀곡 '맛'을 비롯해 일곱 멤버의 환상적인 시너지를 만날 수 있는 10곡이 수록됐다. '맛'은 개성있는 보컬이 어우러진 후렴구의 챈팅과 칠한 바이브의 미니멀한 트랙 대비가 돋보이는 아프로비트 장르의 힙합 곡으로, 핫소스처럼 자극적이지만 한번 맛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강렬한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메시지를 자신있게 표현했다.


10일 오후 6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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