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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 "마크 재합류, '칠드림'으로 첫 정규라 남다르다"

뉴스1 제공 2021.05.1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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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칠드림'으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엔시티 드림은 10일 오후 2시 첫 번째 정규 앨범 '맛 (Hot Sause)'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진행은 엔시티 도영이 맡았다.

이날 엔시티 드림으로 재합류한 마크는 "오랜만에 드림으로 돌아온 마크다"라고 인사했다.



런쥔은 "이번 앨범은 일곱명이 함께 해서 더욱 남다른 의미가 됐고 행복한 추억만 남길 수 있는 활동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제노도 "이렇게 일곱명으로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는데 '위 고 업' 때 그 에너지와 청량감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천러는 "'칠드림'으로 첫 정규로 돌아올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노는 "'맛'은 여러 가지 우리 느낌이 가득 실렸다"며 "멤버들 다 성인이 됐는데 일곱명이 모여서 들려드리고 싶은 메시지를 꾹꾹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규 1집 '맛'은 동명의 타이틀곡 '맛'을 비롯해 일곱 멤버의 환상적인 시너지를 만날 수 있는 10곡이 수록됐다. '맛'은 개성있는 보컬이 어우러진 후렴구의 챈팅과 칠한 바이브의 미니멀한 트랙 대비가 돋보이는 아프로비트 장르의 힙합 곡으로, 핫소스처럼 자극적이지만 한번 맛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강렬한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메시지를 자신있게 표현했다.


10일 오후 6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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