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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日 모델 데뷔…엄마 야노시호와 화보 속 긴 다리 '눈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1.05.1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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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갭 재팬/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갭 재팬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일본에서 모델로 데뷔했다.

10일 일본 오리콘 뉴스는 "모델 시호(야노시호, 44)가 패션 브랜드 갭(GAP)의 2021년 여름 캠페인에 딸 사랑(아키야마 사랑, 9)이와 함께 공동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오리콘 뉴스는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각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추사랑의 일본 데뷔"라고 적었다.



보도에 따르면 야노시호는 딸과 함께한 촬영에 대해 "딸 사랑이가 'GAP'의 일을 하고 싶다'며 눈을 빛냈다"며 "일본에서의 데뷔이기 때문에 매우 좋아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추사랑은 엄마와 옷을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가 훌쩍 자란 추사랑은 엄마 못지 않은 슬림한 청바지 핏과 자연스러운 미소, 여유로운 포즈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사랑이 많이 컸다" "사랑이 엄마 닮아서 길쭉하네" "환하게 웃는 모습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1년 9월생인 추사랑은 과거 추성훈 야노시호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국내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사진=갭 재팬/사진=갭 재팬
/사진=갭 재팬/사진=갭 재팬
/사진=갭 재팬/사진=갭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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