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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2세 임신 위해 다이어트…8일동안 3㎏ 빠지고 멈춰"

뉴스1 제공 2021.05.0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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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인스타그램 © 뉴스1심진화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심진화가 2세 임신을 위해 다이어트 중이라고 했다.

9일 심진화는 인스타그램에 남편 김원효의 인스타그램 내용을 적은 기사를 올렸다.

앞서 심진화의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이 "건강을 위해서 살 좀 빼라"는 댓글을 달자, 김원효가 "내 아내 몸은 내가 관리한다"고 적은 내용이다.



심진화는 "술, 밀가루 끊은지 32일째, 사실 살보다는 올해까지는 노력해보자 했던 임신을 위함이 컸지만 그래도 당연히 살도 함께 빠질 거라 생각을 했는데 8일 만에 3㎏ 빠지고 그뒤로 하나도 안 빠짐"이라고 적었다.

그는 "이 무슨 일이고 저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왕 시작한 거 건강을 위해 꾸준히 해볼게, 마흔 넘으니 진짜 삼십대 때와 완전 다름"이라고 덧붙였다.


김원효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10년이 됐다면서 2세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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