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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어버이날에 부친상… "가족들과 빈소 지켜"

머니투데이 홍효진 기자 2021.05.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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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의 부친이 지난 8일 80세 일기를 끝으로 별세했다. /사진=솔비 인스타그램가수 솔비의 부친이 지난 8일 80세 일기를 끝으로 별세했다. /사진=솔비 인스타그램




가수 솔비의 부친이 지난 8일 80세 일기를 끝으로 별세했다.

8일 엠에이피크루에 따르면 솔비의 부친은 이날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 엠에이피크루 측은 "솔비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유족들 뜻에 따라 조용히 가족장 및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솔비 부친의 빈소는 9일 오전 8시부터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에 마련됐다. 엠에이피크루에 따르면 발인은 오는 10일 낮 12시 30분에 엄수되며, 고인의 유해는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 후 경기도 용인 아너스톤에 안치될 예정이다.



당초 엠에이피크루 측은 고인의 발인은 10일 오전 5시 30분, 장지는 은하수공원 내 아산납골당이라 밝힌 바 있으나, 일정과 장지가 변경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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