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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비투비→스키즈 코로나19 음성…유태양·주연은 자가격리(종합)

뉴스1 제공 2021.05.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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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SF9·더보이즈·스키즈·에이티즈 전원 코로나19 음성

'킹덤' SF9 더보이즈 비투비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위쪽부터)/엠넷 제공 © 뉴스1'킹덤' SF9 더보이즈 비투비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위쪽부터)/엠넷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엠넷 '킹덤: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 녹화에 참여했던 댄서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그룹 비투비,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더보이즈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후 "지난 6일 프리랜서 댄서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들은 후, 당일 선제적 차원으로 더보이즈 및 스태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검사 결과 전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멤버 주연에 대해선 "이후 진행된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주연은 오는 18일까지 자가격리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향후에도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더보이즈는 이후 예정되어 있던 공식 스케줄을 18일까지 중단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SF9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도 이날 공식 팬카페를 통해 "SF9은 지난 6일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SF9 및 당사 스태프들의 검사 결과 전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태양과 관련해서는 "이후 진행된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멤버 유태양의 경우 자가격리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 외 멤버들은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비투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도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비투비는 6일 선제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 비투비 멤버 전원과 관련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비투비는 예정되어 있던 활동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날 뉴스1에 "에이티즈 멤버 전원 음성 판정을 받고, 예정된 스케줄 모두 변동 없이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및 스태프들이 선제적 코로나 검사를 진행한 바 전원 음성 결과를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4일 '킹덤' 녹화에 참여했던 댄서 1명은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당시 '킹덤' 녹화를 함께한 전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선제적 진단 검사를 받았다. 엠넷은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코로나19 검사 결과와 방역 당국 지침에 따를 예정이며, 향후 보건 당국의 조치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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