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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신애라에 "귀한 몸 잘 보존해야 해"…여전한 사랑꾼

뉴스1 제공 2021.05.0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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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미남' 6일 방송

tvN STORY '불꽃미남' © 뉴스1tvN STORY '불꽃미남'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불꽃미남'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애정 넘치는 통화가 공개됐다.

6일 오후 7시 tvN STORY, tvN에서 처음 방송된 tvN STORY 새 예능 프로그램 '불꽃미남'에서는 청춘스타 배우 차인표의 일상이 공개됐다.

차인표는 새벽 5시 한강 러닝을 시작으로 바쁘게 하루를 열었다. 이어 광고 촬영 현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아내이자 배우 신애라와 전화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차인표는 "부인 안녕하십니까"라고 다정히 인사했고, 신애라는 인사도 없이 바쁘게 나간 차인표를 걱정했다. 차인표는 "주무시라고"라며 방송 촬영 중임을 알렸다. 차인표가 "너무 할머니처럼 이야기하는 것 아냐? 겨울 왕국처럼 이야기해 봐"라고 요구하자 신애라는 "자기야 왜 일찍 나갔어?"라고 너스레를 떨며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이어 차인표는 "설거지 내가 해야 하는데"라고 미안해하며 "귀한 몸 잘 보존해야 한다"고 미세먼지 걱정으로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차인표는 광고 촬영 중간에도 신애라와 사랑 넘치는 통화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여전한 사랑꾼임을 확인시켰다.


한편, tvN STORY '불꽃미남'은 90년대 하이틴 대표 스타들의 현재 일상을 공개하고 지금까지 간직해 온 위시리스트에 도전하는 모습을 팬들과 함께 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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