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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랑코 코리아 "진드기예방 목걸이 '세레스토' 착용하고 안심 캠페인 참여하세요"

머니투데이 홍세미 기자 2021.05.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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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랑코 코리아 제공▲/사진=엘랑코 코리아 제공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한국엘랑코동물약품(대표 정현진 이하 엘랑코 코리아)가 5월 본격적인 산책 시즌을 앞두고 8개월간 안심하고 반려동물을 산책시키고 벼룩과 진드기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한다는 취지를 담은 ‘8 Months Play o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엘랑코 코리아의 대표 상품은 진드기 예방 목걸이 세레스토®(seresto®)다. 2012년부터 판매한 세레스토는 간단한 착용만으로도 진드기, 벼룩 등 외부기생충으로부터 반려견을 보호한다고 알려졌다. 전 세계적으로 누적 판매랑 7100만개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우리나라에서도 2016년부터 현재까지 약 14만개가 판매, 국내 반려인들에게도 높은 인지도를 형성하고 있다는 평이다.

세레스토의 목걸이 내부에 있는 2가지 유효성분(Flumethrin, Imidacloprid)이 8개월간 꾸준히 일정한 농도로 온몸의 피부지질층으로 통해 필요한 양만큼 지속 분포돼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한다. 진드기와 벼룩에 물리기 전, 털과 피부 접촉만으로도 진드기를 차단할 수 있고 강아지에게 달라붙을 경우 진드기를 그 자리에서 바로 마비시켜 물리거나 하는 등의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한다.



벼룩, 진드기와 이로 인한 매개 질병으로부터 반려견과 반려묘를 보호해 동물의 삶의 질을 개선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엘랑코 코리아 관계자는 "코로나19(COVID-19) 장기화로 인해 애견놀이터, 애견카페 등 다수가 밀집한 곳을 피하고 야외로 산책 및 나들이를 즐기는 반려인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본격적인 산책 시즌인 봄과 여름에 유독 기승을 부리는 외부기생충의 위협에서 반려견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세레스토는 전 세계 80개 이상의 기관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으로 각국의 수의사들도 외부기생충 예방제품으로 손꼽는다"며 "세레스토®와 함께 소중한 반려견의 건강을 지켜나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반려견이 진드기에 물릴 경우 매개성 질환 전파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베시아 등의 질병에 감염될 수 있다. 또 고열과 식욕감퇴, 무기력증, 림프절 비대와 체중감소 등의 증상을 일으키고 심할 경우 생명을 잃을 수 있다. 특히 바베시아는 원충이 적혈구에 기생, 적혈구를 파괴해 용해성 빈혈을 만들어내는 질병으로, 강아지를 매개로 사람이 바베시아에 감염될 경우 1-4주가 지나면 피로감과 식욕감퇴, 두통, 고열, 오한, 근육종 등의 증상이 발생되는 등 사람의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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