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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재팬'에도 누적판매 5만대 돌파한 렉서스 모델은?

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 2021.04.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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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 300h/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ES 300h/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노노재팬'으로 대표되는 불매운동으로 2년 넘게 일본 브랜드들이 부진을 겪고 있는 가운데 독보적인 성과를 낸 차도 있다. 201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2020년까지 8년 연속 수입차 하이브리드 부문 베스트 셀링카를 유지한 토요타 프리미엄 브랜드 렉서스의 ES 300h가 그 주인공이다.

렉서스코리아는 올 3월까지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ES 300h의 누적 판매량이 5만대를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3가지 트림으로 판매 중인 2021년식 ES 300h엔 △후측방 제동 보조 시스템(RCTAB) △주차 보조 브레이크(PKSB) 2가지 안전사양이 새롭게 도입됐다. 가격은 △럭셔리 6110만원 △럭셔리플러스 6320만원 △이그제큐티브 6710만원이다.

렉서스코리아는 ES 300h 국내 누적판매 5만대 달성을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시승이벤트를 실시한다. 시승 고객에겐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25명), 닌텐도 스위치(25명), 볼빅의 마블(MARVEL) 골프공 5구 세트(505명) 등도 선물로 증정한다.



이병진 상무는 "렉서스 ES 300h는 럭셔리 세단의 편안한 승차감과 정숙성, 친환경성을 두루 갖춘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기대를 뛰어넘는 서비스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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