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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사내벤처-서울바이오시스 업무협약 체결

뉴스1 제공 2021.04.2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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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균시스템 UV 발광다이오드 공동 개발
6월 공항 수하물 비접촉 살균시스템 상용화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 사내벤처팀이 28일 공사 회의실에서 서울바이오시스(주)(대표 이영주)와 공공시설 보건위생강화 살균시스템의 UV 발광다이오드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손창완 사장이 업무 협약 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한국공항공사 사내벤처1팀 팀장 김진오, 한국공항공사 사장 손창완, 서울바이오시스(주) 사장 이영주. (한국공항공사제공)2021.4.28/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 사내벤처팀이 28일 공사 회의실에서 서울바이오시스(주)(대표 이영주)와 공공시설 보건위생강화 살균시스템의 UV 발광다이오드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손창완 사장이 업무 협약 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한국공항공사 사내벤처1팀 팀장 김진오, 한국공항공사 사장 손창완, 서울바이오시스(주) 사장 이영주. (한국공항공사제공)2021.4.28/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김포공항=뉴스1) 정진욱 기자 =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 사내벤처팀은 28일 공사 회의실에서 서울바이오시스㈜(대표 이영주)와 공공시설 보건위생강화 살균시스템의 UV 발광다이오드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 사내벤처팀은 현재 UV-플라즈마 장점을 융합한 공항 보안검색대 수하물 비접촉 살균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공사는 서울바이오시스, 바이오존코리아㈜, (사)한국오존자외선협회 등과 협력해 올해 6월 살균장치 상용화하고 시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사는 사내벤처팀은 양질의 민간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해 테스트 베드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한국공항공사 사내벤처팀은 오는 8월 '위드케이에이씨'라는 사명을 걸고 별도의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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