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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즈 종형 "'유니버스', 처음 시도하는 풋풋한 청량함·흥이 포인트"

뉴스1 제공 2021.04.2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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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엔터테인먼트 © 뉴스1동요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동키즈(DONGKIZ) 멤버 종형이 첫 도전하는 청량 콘셉트에 설렘을 내비쳤다.

다섯 소년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신곡 '유니버스'(Universe)로 돌아온 동키즈의 네 번째 싱글 '유니버스'(Youniverse)는 You(유)와 Universe(유니버스)의 합성어로, 'You are my universe'(유 아 마이 유니버스, 네가 나의 우주)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곡으로 '청량돌' 변신을 선언한 종형은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유니버스'는 청량함에 동키즈 특유의 신남을 가득 담아 듣는 분들이 흥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유니버스'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각 멤버들의 청량한 매력을 직접 꼽아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팬들을 매료시킬 멤버들의 청량 포인트에 대해 종형은 "원대 형은 청량함 속 섹시미가 느껴져 '섹시 청량', '성숙 청량'이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또 경윤 형은 동작이 시원시원하고 표정 연기가 듬직해서 '운동 청량', 문익 형은 딱 '청량 그 자체'로 오아시스에 온 것 같은 기분을 선사한다"며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 정점을 찍었음을 알리기도 했다.

또한 종형은 "재찬 형은 미소도 매력적이지만 시크함이 돋보여 '시크 청량', 마지막으로 저는 '해피 청량'이라 하고 싶다. '유니버스'를 연습하다보면 이유 없이 마냥 웃음이 나오게 된다. 제 모습을 본 팬 분들도 즐거우셨으면 좋겠다"고 팬을 향한 각별한 애정까지 드러냈다.


종형이 속한 동키즈는 앞으로도 각종 음악방송은 물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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