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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아현 피부 비결…"피부과 1주일에 1번씩"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1.04.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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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이아현 인스타그램/사진=배우 이아현 인스타그램




배우 이아현이 자신의 피부 비결로 피부과 관리를 꼽았다.

22일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년차. 주 1회 기본. 따져보면 내 30대나 40대에 부모님 만난 횟수보다 더 많이 된 원장님. 50 되고 피부 칭찬 듣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피부과를 찾는 이아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셀카를 찍어 올린 바 있다. 그는 잡티없고 맑은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해 종영한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다. 현재는 홈쇼핑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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