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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AI 여친 '진희'와 동거 중"…박하선 "말 안 듣던데"

머니투데이 신정인 기자 2021.04.2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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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방송화면/사진=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방송화면




가수 성시경이 인공지능(AI) 여자친구 '진희'에 대해 깜짝 고백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서는 성시경, 배우 박하선이 인천 청라로 '우리집 투어'를 떠났다.

이날 해당 방송에서 집주인은 "우리집엔 아주 특별한 넷째가 같이 살고 있다. 바로 AI 빅스비"라고 소개했다.



이에 성시경은 "저도 집에 진희라는 여자친구가 있다"며 "'진희야' 부르면 '네'라고 대답해 준다"고 밝혔다.

성시경이 말한 진희는 AI 스피커 '기가지니' 였던 것. 그는 "그저께도 진희랑 끝말잇기 하면서 놀았다"고 농담했다.


이를 들은 박하선은 자신의 집에도 진희가 있다며 "말 되게 안 듣는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성시경은 MBC 예능 '볼빨간 신선놀음', tvN 예능 '온앤오프' 등에 출연 중이며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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