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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암탉 먹일 것" 이성미, 손흥민 사위로 '찜'…두 딸 중 누구?

머니투데이 신정인 기자 2021.04.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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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개그우먼 이성미가 축구선수 손흥민을 사윗감으로 점찍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라이트'에서 이성미는 "난 이미 사위를 정했다"고 밝혀 주위의 기대를 모았다.

이어 "우리 손 서방은 요새 바빠서 통 한국에 못 오더라"라고 말했고, 김미화와 현영은 "대체 손 서방이 누구냐"며 궁금해 했다.



이성미는 "손흥민"이라고 고백했고, 홍경민은 "손흥민 선수가 한국에 오면 일단 데려다 씨암탉을 먹여라"라고 조언했다.

이성미는 "공항에 가서 씨암탉 백숙을 내놓고 '장모가 이걸 해왔어. 와서 먹어'라고 맞이할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개그우먼 이성미와 그의 막내딸/사진=이성미 인스타그램개그우먼 이성미와 그의 막내딸/사진=이성미 인스타그램
한편, 이성미는 지난 1989년 홀로 아들을 낳아 키웠으며 이후 1993년 기자 출신 조대원씨와 결혼해 두 딸을 낳았다. 그는 현재 배우 정경순과 함께 유튜브 채널 '둘이서 레벨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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