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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김희재 "영탁, 녹음할 때 멋있고 존경심 들어"

뉴스1 제공 2021.04.1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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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MBC FM4U '정오의 희망곡'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영탁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이진혁과 김희재가 출연해 DJ 김신영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희재는 신곡 '따라따라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김희재는 "영탁이형이 저를 위해서 오래 고민하다가 만들어주셨다"라며 "영탁이형이 먼저 곡을 써서 주셨다"라고 얘기했다.




김신영은 이런 김희재에게 "영탁이 녹음할 때 리드하는 스타일이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희재는 "방송할 때와 녹음할 때 영탁이 다르다"라며 "녹음할 때는 멋있고 존경심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할 때 모습은 제가 봤던 형 모습 중에 제일 멋있는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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