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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주정경 오늘 결혼 "늘 웃게 해주는 짝꿍 만났어요"

뉴스1 제공 2021.04.1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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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경 인스타그램 © 뉴스1주정경 인스타그램 © 뉴스1


주정경 인스타그램 © 뉴스1주정경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기상캐스터 주정경이 결혼한다.

주정경은 1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주정경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항상 혼자 했던 것들을 같이 해줄 수 있는, 같이 있으면 정말 많이 웃게 되는 짝꿍을 만나 예식을 올리게 됐다"면서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그는 "코로나19 시국이라 결혼 소식을 전하는 마음이 무겁다"면서도 "그래도 좋은 사람을 만나 가정을 행복하게 꾸려나가려 한다. 마음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게 생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주정경은 SBS '모닝와이드-생생 지구촌'을 통해 세계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이야기를 전달하며 '정보 여신'으로 활약하고 있다. 결혼 이후에도 주정경은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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