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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백스 "상반기중 모든 요청국에 백신 선량 공급 기대"

뉴스1 제공 2021.04.0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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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기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에 흰 눈이 뎦여 있다. 국제 백신 협력 프로젝트인 코백스(COVAX)는 3일(현지시간) 북한이 올해 상반기 중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약 200만회분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2021.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4일 경기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에 흰 눈이 뎦여 있다. 국제 백신 협력 프로젝트인 코백스(COVAX)는 3일(현지시간) 북한이 올해 상반기 중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약 200만회분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2021.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국제 백신협력프로그램 '코백스(COVAX) 퍼실리티'가 올해 상반기 중 모든 요청국에 선량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코백스를 주도하는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백신면연연합(GAVI)은 이날 성명을 내고 "백신 공급 시작 6주 만인 현재 약 3840만 회분을 6개 대륙 100여개국에 전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3, 4월 공급 감소와 주력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 수요 증가로 타격을 받았음에도 최근 공급 전망에 따르면 올해 최소 20억 회분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현재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에 의존하고 있는 백신 포트폴리오도 다양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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