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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몬테크리스토' 선우용여, 이상보 양다리 스캔들에 '격분'…"이다해 농간"

뉴스1 제공 2021.04.0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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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 뉴스1KBS 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미스 몬테크리스토' 선우용여가 이상보와 이다해의 데이트 소식에 격분했다.

8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에서는 주세린(이다해 분)과의 데이트로 양다리 스캔들이 불거진 오하준(이상보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오병국(이황의 분)과 금은화(경숙 분)는 양다리 스캔들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오하준과 주세린을 약혼시켜야 한다고 주장해 한영애(선우용여 분)를 화나게 했다.



한영애는 오하준과 주세린이 함께 있던 레스토랑은 자신이 오하준과 황가흔(고은조, 이소연 분)을 위해 빌렸다고 해명하며 모든 것이 주세린의 농간일 것으로 추측했다. 더불어 한영애는 "그냥 넘어갈 수 없다. 진상을 파악하겠다"라며 황가흔을 소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영애는 오하준을 통해 주세린이 오하준을 따라왔다는 사실을 알고 더 길길이 날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는 믿었던 친구들에게 죽음까지 내몰렸던 한 여인이 복수를 다짐하고 돌아와 송두리째 빼앗긴 인생을 되찾는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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