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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 정주리 "임신 이후 최고 몸무게…다이어트 시작"

머니투데이 신정인 기자 2021.04.0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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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주리/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개그우먼 정주리/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8일 오후 정주리는 인스타그램에 "임신했을 때 빼고 최고 몸무게 찍음. 다이어트 진짜 시작"이라고 알렸다.

이어 "회사에서 11년 된 프로필 사진 바꿔준다고 해서. 살 빼고 찍어야지"라고 이유를 밝혔다.



그는 해시태그에 '입 옆에 김', '배달의 민족 어플 당분간 빠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와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정주리가 식탁에서 무언가를 먹은 뒤 행복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방송인 구지성은 "살 안 쪄보이는데?", 장영란은 "이뻐"라며 정주리의 현재 모습에 칭찬했다. 팬들 역시 "근데 지금 너무 예쁜데요?", "여전히 날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3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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